fnctId=bbs,fnctNo=39 게시물 검색 검색하기 전체 제목 내용 848건, 현재페이지: 1/85 게시글 리스트 박명숙 이사, 국제학부 학생 위한 장학금 기부 새글 학교법인 성공회대학교 박명숙 이사가 국제학부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 500만 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갔다. 본교는 2026학년도 박명숙 이사 국제학부 장학금 전달식 을 8일 오전 11시 새천년관에서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박명숙 학교법인 성공회대학교 이사를 비롯해 김경문 총장, 이종인 부총장, 국제학부 교수 및 직원, 대학발전실 실장 및 직원, 장학생 1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김경문 총장과 박명숙 이사의 인사말, 기부증서 전달, 장학증서 수여, 대표학생 소감,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박명숙 이사가 기부한 장학금은 총 17명의 국제학부 학생에게 전달됐다. 김경문 총장은 박명숙 이사에게 기부증서를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김경문 총장과 박명숙 이사가 장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박명숙 이사가 기부한 장학금은 총 17명의 국제학부 학생들에게 전달됐다. 장학생을 대표해 토이주벡 키지 네스탄 학생은 따뜻한 나눔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보내주신 응원과 격려를 기억하고 앞으로 더욱 학업에 성실히 임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박명숙 이사는 성공회대학교 아름다운 동행 회원으로 지속적인 기부를 통해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응원하고 있다. No. 848 작성자 입학홍보처 조회수 144 등록일 2026.09.09 0 디지털콘텐츠전공 이병준 겸임교수,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받아 새글 본교 디지털콘텐츠전공 이병준 겸임교수가 지난 4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제9회 지식재산의 날 기념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병준 겸임교수는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애니작 대표로, 해외 진출 성과와 국내외 저작권 상표권 등록 등 지식재산 분야에서 이룬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은 애니메이션 콘텐츠가 지식산업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받은 첫 사례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한편, 본교는 ㈜애니작과 지난 2022년 3월 업무협약을 맺고 산학협력의 발전과 미래사회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기술 인력 양성을 위해 협력하고 있으며, 이병준 겸임교수는 디지털콘텐츠전공 「숏폼콘텐츠 제작실습」 과목을 강의하고 있다. 이 수업은 숏폼콘텐츠의 기획, 촬영, 편집 기술을 익히고 다양한 플랫폼에서 최적화된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른다. No. 847 작성자 입학홍보처 조회수 70 등록일 2026.09.09 0 성공회대-페리스여학원대학, 총장 회동으로 교환학생 교류 첫걸음 본교는 일본 페리스여학원대학 총장 방문단 초청 교류 협력 간담회 를 지난 3일 승연관 총장실에서 개최했다. 일본 페리스여학원대학은 지난 2025년 11월 학생교류협정 및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한 자매대학으로, 이번 고히야마 루이 총장의 방한은 협정 체결 이후 처음 이뤄지는 총장급 상호 방문이다. 본교에서는 김경문 총장을 비롯해 이영아 입학홍보처장, 김아름 일어일본학전공 교수, 전동호 국제팀장이 참석했으며, 페리스여학원대학에서는 고히야마 루이 총장과 김향남 국제부장이 자리를 함께했다. 두 대학은 교환학생 파견 및 수용 체계를 점검하고 실질적인 학생 교류 프로그램을 가동하기 위한 세부 절차를 논의했다. 더불어 오랜 기간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상대국의 언어와 문화를 폭넓게 경험할 수 있는 교류의 초석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번 방문을 계기로 양교는 협정 체결 이후 처음으로 실무 차원의 교류 로드맵을 구체화했다. 특히 ▲교환학생 파견 수용 절차 및 학사 지원 체계 정비 ▲국제교류 담당 부서 간 상시 협력 채널 구축 ▲정기적인 총장급 교류를 통한 신뢰 기반 확대 등에 뜻을 모았다. 또한, 이번 회의에서 논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교환학생 모집 선발 절차를 정비하고, 조기에 첫 교환학생 파견을 실현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향후 국제교류 담당자 간 정기적인 실무 협의를 이어가며, 학생 교류를 넘어 학술 연구 분야로 협력의 폭을 넓혀갈 계획이다. 본교 김경문 총장은 "오랜 인연으로 맺어진 페리스여학원대학과의 협력이 이제 학생들의 실질적인 교류로 이어지게 되어 뜻깊다"며, "양교 학생들이 서로의 언어와 문화를 배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교류 기반을 착실히 다져가겠다"고 밝혔다. 고히야마 루이 페리스여학원대학 총장은 "성공회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양교 학생들이 서로 다른 사회와 문화를 이해하는 소중한 경험을 쌓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양교의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일본 페리스여학원대학은 1870년 미국 개혁교회 선교사 메리 에디 키더가 요코하마에 설립한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근대 여성교육기관에 뿌리를 두고 있다. 개신교 미션스쿨로서 "For Others(타자를 위하여)"를 교육이념으로 삼아온 일본의 대표적 명문 여자대학이다. (페리스여학원대학 홈페이지: https://www.ferris.ac.jp/) No. 846 작성자 입학홍보처 조회수 223 등록일 2026.09.04 0 이상윤 교수 연구팀, 한국연구재단 SSK 글로벌아젠다연구 선정 본교 경영학전공 이상윤 교수 연구팀이 한국연구재단의 2026년도 사회과학연구지원사업(SSK) 글로벌아젠다연구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연구는 9월부터 2029년 8월까지 3년간 진행되며, SSK 메가아젠다인 기후위기 시대의 공존과 상생 에 대응해 기후산업의 공급과 수요가 지속적으로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를 규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연구책임자인 본교 이상윤 교수(성공회대학교 ESG경영연구소 소장)를 중심으로 미국 Salisbury University 강광욱 교수, 영국 University of Birmingham 장형진 교수, 연세대학교 최보름 교수, 호남대학교 최은지 교수가 공동연구원으로 참여한다. 전임연구인력으로는 이은정 박사가 함께한다. 연구진은 기후산업과 기후기술 투자, 소비자의 기후행동 변화 등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연구해 왔으며, 기후산업 투자 혁신생태계, AI 분석, 친환경 소비자행동, 중국 및 중진국 시장, 국제협력 등을 분담해 연구한다. 해외 공동연구원인 미국 Salisbury University 강광욱 교수는 기후위기는 기술개발만으로 해결하기 어렵고, 기술과 투자, 시장과 소비자가 함께 움직이는 생태계적 접근이 필요하다 며 국가별 기후산업 혁신생태계를 비교하고 한국에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시사점을 도출하는 연구가 되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기후위기를 단순한 환경문제가 아니라 산업과 기업, 투자, 소비자의 행동을 동시에 변화시키는 사회 경제적 과제로 바라본다. 정부와 투자자의 인내자본이 기후기술과 기업의 혁신을 촉진하고, 시장 확대와 소비자의 기후행동 변화가 다시 새로운 투자와 혁신으로 이어지는 기후산업 공급-수요 선순환 구조 를 실증적으로 규명한다. 향후 AI와 지역 데이터를 활용한 분석과 정책 시뮬레이션을 통해 한국 기후산업의 성장과 글로벌 확산을 위한 정책적 대안도 제시할 계획이다. 이상윤 교수는 기후위기에 대한 문제의식을 연구에 머물게 하지 않고 산업과 시장의 실질적인 변화로 연결하는 것이 목표 라며 이번 SSK 사업을 계기로 ESG경영연구소를 기후산업 연구의 거점으로 발전시키고, 장기적으로 기후산업과 기후경영 분야를 성공회대학교의 특화된 연구 교육 영역으로 발전시키고자 한다 고 말했다. 본교 연구처도 이번 SSK 선정을 계기로 ESG경영연구소가 국내외 기후산업 연구 네트워크의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향후 기후산업 기후경영 분야의 연구역량을 교육과 연계해 대학 차원의 특화 분야로 발전시켜 나가는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No. 845 작성자 입학홍보처 조회수 309 등록일 2026.09.02 0 강성현 교수, 대한민국학술원 이어 세종도서까지 2년 연속 우수도서 선정 본교 사회융합학부 사회학전공 강성현 교수가 기획 편저한 학술서 두 권이 2026년 세종도서 학술부문과 교양부문에 각각 선정되었다. 세종도서 학술부문 사회과학 분과에는 강성현 오영숙 편저 『카메라가 만든 전쟁, 편집된 냉전: 전쟁과 사상심리전』(진인진, 9인 공저)이 선정되었으며, 교양부문 역사 지리 관광 분과에는 강성현 노영기 기획 『계엄, 내란 그리고 민주주의: 전쟁과 폭력, 극우와 혐오의 시대를 넘어』(역사비평사, 12인 공저)가 이름을 올렸다. 앞서 2025년에는 강 교수의 단독 저서 『다시, 제노사이드란 무엇인가』(푸른역사, 2024)가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된 바 있으며, 이는 성공회대학교 2020학년도 교내연구지원사업 선정과제의 성과물이다. 올해 세종도서는 학술부문 2,194종 가운데 345종, 교양부문 4,650종 가운데 429종이 선정되었다. 학술부문은 완성도 도전성 참신성을 평가하며, 교양부문은 공공성 가독성 사회적 확장성을 심사 기준으로 삼는다. 기준이 다른 두 관문을 같은 해에 통과한 것이다. 두 책이 선정된 분과도 눈에 띈다. 한국전쟁기 영상을 다룬 역사 연구가 사회과학 분과에서 심사받았으며, 12 3 비상계엄이라는 당대 사안을 다룬 책이 역사 분과에서 평가받았다. 두 책의 초학제적 성격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세 책은 하나의 연구 프로그램을 이룬다. 『다시, 제노사이드란 무엇인가』가 집단폭력의 개념적 조건을 조명하고, 『계엄, 내란 그리고 민주주의』가 헌법 안의 예외조항을 통해 폭력이 법제화되는 '예외상태의 상례화'를 다룬다. 『카메라가 만든 전쟁, 편집된 냉전』이 정동의 층위에서 작동한 사상심리전을 파헤친다. 개념과 법, 감각의 세 층위에서 같은 질문을 추적한 셈이다. 강성현 성공회대 사회학전공 교수는 "내가 아닌 우리로 지식 커먼즈를 만들고자 했다"며, "계엄과 내란의 긴 밤을 함께 견디고 책을 쓴 공저자들과 기쁨을 나누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강 교수는 성공회대학교 동아시아연구소 소장과 인문한국플러스(HK+) 사업 연구책임자를 지냈으며, 현재 평화월딩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No. 844 작성자 입학홍보처 조회수 250 등록일 2026.08.31 0 성공회대 국제교육원, ‘2026학년도 여름 단기연수’ 성황리에 마쳐 본교 국제교육원이 주관한 2026학년도 여름 단기연수 가 지난 1일부터 24일까지 3주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종료됐다.이번 연수에는 교류대학인 구마모토학원대학 학생 30명과 릿쿄대학 학생 30명 등 총 60명의 일본인 학생이 참가해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직접 배우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지난 3일 열린 입학식에는 김경문 총장과 이종인 부총장이 참석해 학생들을 격려하며 자리를 빛냈다. 또한 구마모토학원대학에서는 신명직 교수와 구로시마 노리후미 교수가 인솔자로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학생들은 연수 기간 동안 한국어 수업을 비롯해 K-POP 댄스 체험, 잠실 롯데월드 방문, 씨라이프 코엑스 아쿠아리움 관람 등 다양한 문화체험에 참여했다. 또한, 본교 재학생들과 함께 한국의 전통놀이인 윷놀이, 한국어 상황극 등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진행하며 한국어를 실제 의사소통에 활용하고 한국 학생들과 국경을 넘은 우정을 쌓았다.수료식은 지난 21일 오후 2시 피츠버그홀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학생들은 3주간 직접 준비한 한국 생활 소개 PPT 발표와 K-POP 댄스 문화체험을 통해 배운 춤을 선보이며 연수 기간 쌓은 경험과 추억을 공유했다.유재하 국제교육원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모든 학생이 성실하게 연수에 참여해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 며 이번 연수를 통해 학생들이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더욱 가까이 경험할 수 있었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교류대학과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겠다 고 전했다.이번 여름 단기연수는 일본 학생들이 한국어 학습과 다양한 문화체험, 한국 학생들과의 교류를 통해 한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의미 있는 경험과 추억을 쌓는 기회가 됐다. No. 843 작성자 입학홍보처 조회수 238 등록일 2026.08.27 0 2026-1 영상서포터즈 수료식 개최 본교는 2026학년도 1학기 성공회대 영상서포터즈 수료식 을 26일 승연관에서 개최했다. 영상서포터즈는 학생들의 영상 기획 및 제작 능력을 함양하고 대학홍보활동을 위한 영상콘텐츠 확보를 위해 매 학기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서포터즈 3개 팀은 주어진 주제 또는 자유 주제로 각 4개 영상씩 총 12개의 영상을 제출했다. 거대먼지팀(염정우, 장채린)은 △OOTD on CAMPUS EP1/EP2 △대동제 프리뷰 △Healing Spot on Campus 영상을 제작했다.허이없네팀(허유빈, 이의진)은 △자유전공학부 그게 뭔데 △성공회대 장점 이야기 △회대 맛집 추천 △농활 스케치 영상을 만들었다. 회크크팀(김연우, 강지윤)은 △과제곡MV △회퀴즈 파견유학 △성공회대 영상서포터즈 홍보 △환승전공 영상을 완성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연식 부총장과 이영아 입학홍보처장이 참석해 학생들이 제작한 영상을 함께 본 후 이수증을 전달하며, 학생들의 열정과 노력에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No. 842 작성자 입학홍보처 조회수 252 등록일 2026.08.26 0 이상윤 경영학부 교수, 한국경영학회 융합학술대회 최우수논문발표상 수상 본교 경영학부 이상윤 교수(임팩트경영대학원장) 연구팀이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제주 신화월드에서 열린 2026 한국경영학회 융합학술대회 한국중소기업학회(KASBS) 세션에서 최우수논문발표상을 수상했다.수상 논문은 「지방펀드는 지역 딥테크 창업에 무엇을 가져오는가: 자본의 양 질, 연구역량 보완성, 그리고 남아있는 격차」로, 이상윤 성공회대학교 교수, 강광욱 Salisbury University 교수, 김선우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박사가 공동으로 수행했다.이번 연구는 지방펀드의 성과를 단순한 투자 규모의 확대가 아니라 자본의 양과 질 이라는 관점에서 분석했다. 특히 한국의 지방펀드와 TIPS 등 정책 현황을 실증적으로 분석하는 한편 미국과 중국의 지역 딥테크 생태계와 비교하여 한국 지방펀드의 특징과 발전 방향을 살펴보았다.분석 결과 지방펀드는 지역의 공공 벤처투자와 신규창업을 증가시키는 등 지역 창업생태계의 양적 기반을 확대하는 데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민간 역외 자본의 유입과 투자자 다양성 확대 효과는 뚜렷하게 확인되지 않았으며, 극초기 딥테크 분야에서 위험을 감수하는 자본을 확대하는 데에도 일정한 한계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연구팀은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딥테크 생태계의 발전을 위해서는 지방펀드의 규모 확대뿐 아니라 전문 벤처캐피털의 참여, 지역 내외 투자자 간 신디케이션 네트워크, 기술사업화 인프라 등 자본의 질 을 높이는 정책적 접근이 함께 필요하다고 제안했다.이상윤 교수는 이번 연구는 지방펀드의 성과를 얼마나 많은 자본을 공급했는가 를 넘어 어떤 자본과 투자자를 지역으로 연결했는가 라는 관점에서 살펴보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 며 강광욱 교수의 미국 중국에 대한 비교 분석과 김선우 박사의 한국 지방펀드 및 TIPS 정책현장에 대한 연구가 결합된 공동연구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고 밝혔다.이번 한국중소기업학회 세션에서는 지역창업생태계와 공간기반 성장전략, 벤처성장의 자원 제도 정당성, 소상공인생태계와 지역상권의 지속가능성, AI 디지털전환과 혁신행동의 재구성 등 4개 분야에서 총 15편의 연구가 발표됐다. 이 가운데 정책적 시의성과 학술적 기여를 인정받은 4편이 논문발표상으로 선정됐으며, 이상윤 강광욱 김선우 연구팀의 논문이 최우수논문발표상에 선정됐다. 이상윤 교수는 한국중소기업학회 소상공인분과위원회 위원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No. 841 작성자 입학홍보처 조회수 345 등록일 2026.08.25 0 박은홍 교수 장기근속행사 개최 본교는 사회융합학부 정치외교학전공 박은홍 교수의 장기근속행사를 지난 18일 총장실에서 개최했다. 박은홍 교수는 2006년부터 20년간 본교 강단에서 후학양성에 힘써왔다. 김경문 총장은 장기근속패와 상장을 전하며 오랜 기간 대학 발전을 위해 헌신한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 자리에는 김경문 총장과 정연식 부총장을 비롯해 박은홍 교수와 가족, 교직원 등이 참석해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박은홍 교수는 20년 근속을 마무리하고 오는 8월 말 정년 퇴임한다. No. 840 작성자 입학홍보처 조회수 227 등록일 2026.08.20 0 외국인 유학생 제3회 졸업식 개최···학부에서 대학원까지 국제화 교육 확대 본교 입학홍보처 국제팀은 지난 8월 13일 외국인 유학생 제3회 졸업식을 개최했다. 이번 졸업식에서는 외국인 유학생 총 101명이 졸업의 기쁨을 나눴다. 지난 제1 2회 졸업식에는 국제학부 졸업생들만 참여했지만, 이번에는 사회적경제대학원 글로벌비즈니스전공을 비롯한 대학원 외국인 졸업생들도 처음으로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학부에서 시작된 외국인 유학생 졸업행사가 대학원까지 확대되면서 본교의 외국인 유학생 교육이 다양한 교육과정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줬다.행사에는 김경문 총장을 비롯해 입학홍보처 부처장, 국제학부장, 글로벌비즈니스전공 주임교수 등이 참석해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졸업생들은 학위증서를 수여받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그동안의 대학 생활을 마무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경문 총장은 축사를 통해 졸업생들의 학업 성과를 축하하고, 성공회대학교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길 바란다는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입학홍보처 국제팀은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졸업 후 체류와 출국, 비자 변경 등 필요한 사항을 안내했다. 학위 수여에 그치지 않고 체류에 필요한 정보를 함께 제공해 외국인 유학생들이 안정적으로 다음 단계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번 제3회 졸업식은 외국인 유학생 졸업행사가 안정적으로 자리 잡아가는 가운데, 학부에서 대학원까지 참여 범위가 확대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본교는 앞으로도 외국인 유학생들의 성공적인 대학 생활과 졸업 후 진로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No. 839 작성자 입학홍보처 조회수 172 등록일 2026.08.20 0 처음 185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 담당부서 입학홍보처 TEL 02. 2610. 4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