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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연구원

민주주의연구소 Democracy and Social Movements Institute(DaSMI)

민주주의연구소는 아시아의 대표적인 민주주의 연구소를 지향하는 연구소로서 서구에서 민주주의 이행론, 민주주의 공고화론이 적절히 분석하지 못하는 민주화 이후의 민주주의발전의 역동성을 한국적이면서 세계적인 시각에서 분석하고 연구함을 목적으로 한다.

연구소는 ‘아래로부터 위로’라는 기본 관점과 ‘비판적·실천적 사회과학의 지향’ 및 ‘대안적 사회과학의 수립’이라는 기본 방향 아래 ‘민주주의’와 ‘사회운동’을 특성화된 연구 주제로 하여, 이 영역에 대한 체계적 심화 연구를 수행하는 국내의 유수한 연구 거점을 구축하는 것을 기본 목표로 한다.

특히 민주주의와 사회운동의 아시아적 전형의 창출과 이론화를 모색하는 것을 핵심 과제로 한다. 이를 통하여 향후 아시아 민주주의의 발전을 정기적으로 분석하고 지원하는 연구소가 되고자 한다. 미국 및 유럽에서는 ‘민주주의 지원(Democracy Aid)'이 중요한 정부정책사항이 되어 있고 정부부서가 설립되어 상당한 예산으로 시행되고 있는바, 아시아의 민주주의를 지원하는 정부 차원의 사업을 이론적·정책적으로 지원하는 싱크탱크 역할을 하고자 한다.

노동사연구소

2002년 8월에 설립된 노동사연구소는 우리나라 노동자들의 작업장 안팎에서의 삶의 역사를 연구한다. 역사는 짧지만 그동안 연구소는 많은 연구를 통해 이 분야에서 개척적인 역할을 해왔다. 그동안 우리나라 노동의 역사에 대한 연구는 주로 노동운동, 그 가운데서도 지도자들에 대한 연구에 치중해왔던 반면에, 노동사연구소는 이름 없는 평범한 노동자들의 체험과 기억을 발굴하는 데 힘을 쏟았다.

한국학술진흥재단의 연구비 지원을 받아 2002~2005년까지 진행된 한국산업노동자의 형성과 생활세계 연구는 60여 편의 논문과 5권의 단행본 발간으로 마무리되었으며, 한국 노동사연구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와 더불어 한국학술진흥재단으로부터 우수연구성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노동사연구소는 현재 한구학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1950년대 노동자의 일상생활과 경험이라는 주제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동아시아연구소(Institute for East Asian Studies)

동아시아연구소는 성공회대학교 사회문화연구원 산하 연구소로, 2003년 3월 구성되었다. 동아시아연구소의 설립은 2002년 2월 1일 동아시아의 문화적 연대를(cultural solidarity) 지향하는 ‘동아시아문화공동체포럼’의 발기를 전후하여 구체화되었다. 본 연구소는 동아시아의 평화적인 공존(peaceful coexistence)이라는 지향점을 갖고 지금까지 동북아·동남아의 학술연구자와 문화예술인을 중심으로 한 국제적인 학술활동 및 공동의 문화 기획을 수행해 왔다.

동아시아 지역의 다원적인 문화 건설을 위한 이론적, 실천적 전망을 구체화하기 위해 본 연구소는 서구 중심의 인문사회과학 담론(discourse) 구도를 돌파할 수 있는 새로운 이론과 방법론(new theory and methodology)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연구 시스템의 개발·동아시아 문화 아카이브 구축·학제간(inter-disciplinary)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노인복지연구소(Institute for the Aged)

노인이 되면서 신체적 변화와 더불어 은퇴로 인해 경험하게 되는 경제적인 불안정, 사회나 가정에서의 역할의 변화에 따른 심리적인 문제 등이 축적되어, 신체적, 정신적, 사회심리적인 차원에서 해결되어야 할 다양한 문제들이 중요한 사회 의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성공회대학교에서는 21세기에 도래할 고령 사회를 대비한다는 측면에서 노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일깨우고, 노인들이 안고 있는 경제적·사회적·심리적 어려움에 대해 바람직한 정책과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노인들이 삶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자, 1997년 10월 13일 노인복지연구소를 개설하였다.

사회복지연구소(Institute for Social Welfare)

사회복지연구소는 2004년에 개소하였으며,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하고, 연구 능력 계발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연구진은 성공회대학교 사회복지학과에 소속되어 있는 교수, 석·박사과정 대학원생으로 구성되어 있다. 복지 현장의 이슈와 문제를 발굴하고, 실현 가능한 대안을 연구하며, 진보적 복지 담론 및 정책 개발을 목표로 한다.

또한 빈민,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집단의 복지와 인권 분야를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사회복지 현장의 다양한 이슈 연구, 한국 사회복지정책 및 제도 분석, 학술세미나 개최, 정부기관 및 민간단체에서 위탁한 사회복지 관련 연구사업, 유관 학문과의 학술 교류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민주자료관(Demos Archives)

한국 민주화 운동 관련 자료를 수집, 정리하여 관련자들과 공유함으로써 한국 민주화 관련 학술 연구를 활성화하고 민주화 운동 역사교육 및 21세기 사회운동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