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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가지 당부
열 가지 당부
저자
하종강 외 9인
출간
2020년 01월 03일
청소년과 청년을 위한 노동 인권 교양서. 일하는 미래를 준비하는 이들, 그리고 ‘알바’와 현장 실습, ‘인턴’ 등의 이름으로 일의 세계에 처음 발을 들여놓는 이들이 반드시 유념해야 할 노동 인권 지식과 상식을 모았다.
 
책은 당부의 형식으로 쓰였다. 노무사, 경제학자, 의사, 인권 활동가 등 우리 사회 각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전문가들이 청소년과 청년에게 꼭 전하고 싶은 한 가지 당부의 말을 전한다. 그렇게 모인 총 10가지 당부는 그 자체로 ‘노동자의 10계명’이라고 할 만큼 필수적인 조언들로 구성되어 있다. 노동자의 뜻부터 노동법의 역사, 근로 계약서 작성법, 스트레스를 다스리는 법까지 누구나 알아야 할 기초적인 내용이 망라되어 있다.
 
어떤 직업을 갖든 자기 몸과 마음을 지키고, 자부심을 갖고 일하면서, 자신의 권리를 정확히 알고 당당하게 찾아가는 데에 큰 도움을 주는 책이다.
 
 
>> 저자: 하종강 성공회대 노동아카데미 주임교수

전 한울노동문제연구소장. 40년 가까이 줄곧 노동 문제 분야에서 일하면서 건강하고 즐거운 일터를 만들기 위해 애쓰고 있다. 1994년에 제6회 전태일문학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우리가 몰랐던 노동 이야기」, 「울지 말고 당당하게」, 「아직 희망을 버릴 때가 아니다」 등이 있다.

외 9인
 
 
>> 목차
첫 번째 당부: <노동자의 뜻> ‘노동’이라는 단어를 두려워하지 마세요_하종강
두 번째 당부: <노동법의 역사> 포기하지 마세요, 앞서간 이들이 그러했듯이_곽한영
세 번째 당부: <노동과 우리 사회> 노동의 질에 관심을 가져 보세요_임지선
네 번째 당부: <노동조합> 원래 그런 것은 없어요_김영민
다섯 번째 당부: <노동과 정치> 정치의 쓸모를 기억해 주세요_정혜연
여섯 번째 당부: <근로 계약서> 노동자에게는 권리가 있습니다_이수정
일곱 번째 당부: <노동과 정신 건강> 적당한 곳에서 멈추세요_하지현
여덟 번째 당부: <노동과 경제학> 노동자도 기업을 알아야 합니다_윤자영
아홉 번째 당부: <노동과 인권> 인권은 트로피가 아니에요_류은숙
열 번째 당부: <일과 삶의 균형> 일은 중요하지만, 삶의 한 부분일 뿐이죠._신경아
 

[출처: 창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