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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서적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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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에 풀칠도 못하게 하는 이들에게 고함: 가짜 민생 vs 진짜 민생

    김동춘·김찬호·정태인·조국·손아람 공저
    조회수
    712

    이 책은 한국 사회의 각 부문에서 ‘헬 조선’이 되어 있는 적나라한 풍경을 보여줌으로써 ‘사회를 바라보는 눈’까지 함께 전하는 글이다. 인터뷰는 2016년 1월부터 8월까지 아홉 차례 진행되었다. 참여연대 팟캐스트 녹음실과 카...

  • 서울, 젠트리피케이션을 말하다

    신현준,이기웅 공편/성공회대학교 동아시아연구소 기
    조회수
    616

    이 책은 젠트리피케이션을 승자와 패자, 건물주와 세입자, 들어온 자와 내쫓긴 자 간의 갈등으로 보는 이분법적 시각에서 벗어나 젠트리피케이션이 일상이 되고 삶이 된 사람을 가까이에서 들여다본다. 이 책은 문화학자, 사회학자, 인류학자, 지리학자 등 국내 연구진 여덟 명이...

  • 다수를 위한 소수의 희생은 정당한가?

    고병헌 외 4명 공저
    조회수
    623

    이 책은 다수를 위한다는 명목으로 소수의 희생을 강요하는 한국 사회의 현실을 폭력, 민주주의, 철학, 세계, 평화라는 주제를 통해 다루며, 차별과 희생 없이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해결책을 모색하고 있다. 다수를 위한 소수의 희생을 주장하거나 소수의 저항...

  • 사법부

    한홍구
    조회수
    651

    대한민국에 법은 존재하는 겁니까? 역사학자 한홍구가 눈물로 써내려간 사법 비사 70년   역사학자 한홍구가 이번에는 대한민국 사법부에 죽비를 내리친다. 10명 중 7명은 사법제도를 신뢰하지 않는다는 설문 결과가 버젓이 공개되는 사법 불신 한국사회를 낱낱이...

  • 인권의 지평

    조효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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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3

    지난 반세기 동안 국내외적으로 인권의 제도화가 진전되면서 인권의 도구적 역할만이 주로 부각되고, 인권의 내재적・표출적 역할의 중요성과 의미가 쇠퇴한 것은 심각한 손실이다. 인권이라는 명칭을 내건 법과 제도만 시행하면 인권이 보장되리라고 믿는 단순 논리는, ...

  • 나의 문화편력기

    김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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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9

    대한민국 B급 문화의 유쾌한 기록! 그 시절 그 시간을 채운 즐거움에 대하여   응답하라! 6070 《나의 문화편력기》는 대중문화평론가이자 대중문화연구가인 김창남이 오랜만에 선보인 책으로, 개인의 문화적 경험에 대한 기록을 담고 있다. 유년기에서 사춘기...

  • 더불어숲(개정판)

    신영복
    조회수
    764

    "나무가 나무에게 말했습니다. 우리 더불어 숲이 되어 지키자.“   신영복 선생의 <더불어숲>은 1998년에 1, 2권으로 나뉘어 처음 출간되었다. 20세기의 저물녘인 1997년 한 해 동안 ‘새로운 세기를 찾아...

  • 비판과 정명: 리영희의 언론 사상

    최영묵
    조회수
    968

    굴곡진 현대사에 남은 리영희 선생의 발자취 우리 시대의 지식인과 언론인이 가야 할 참된 길은?   식민지 해방과 한국전쟁, 유신정권에서 MB정권까지 격동의 역사를 살았던 리영희의 삶과 사상을 정리한 책이다. 그가 남긴 20여 권의 저서와 여러 글을 정리해...

  • 대한민국은 왜?

    김동춘
    조회수
    874

    되찾고 싶던 나라는 어쩌다 떠나고 싶은 나라가 되었을까? 역사 국정교과서가 부활하려 한다. 젊은이들은 이 나라를 ‘헬조선’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이렇게 부르기가 ‘지옥hell’에게 미안하다는 말도 한다. 일제의 식민지배 36...

  • 담론: 신영복의 마지막 강의

    신영복
    조회수
    1402

    「강의」 이후 10년, 더욱 깊고 풍부해진 ‘나의 동양고전 독법’ 2004년에 출간된 「강의」에 이어 신작 「담론」에서도 선생은 동양고전 독법(讀法)을 통해 ‘관계론’의 사유로 세계를 인식한다. 선생은 고전을 현재의 맥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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