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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제목 두 전공 과목 중복
작성자 김윤아 접수일 2021-07-23
안녕하세요 평생교육과 사회복지 두 전공을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사회복지 강의와 평생교육 강의의 시간이 항상 겹쳐서 시간표를 짤때마다 항상 둘 중에 하나만 선택했어야 했는데요, 두 전공 모두 1학기, 2학기에 열리는 강의가 달라서 수업을 이수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평생교육 수업의 경우, 수업 시간이 월수, 화목 등 두 가지로 나누어져있지 않아 사회복지의 월수, 화목으로 나눠져있는 강의들과 항상 시간이 겹쳐서 듣지 못합니다.
예를 들어, 이번에 사회복지의 과목중 '아동복지론'을 수강해야하는데, 목요일 1시 30분~2시 45분 수업입니다. 이에 더해 평생교육 과목중 '청소년교육론'도 함께 수강을 해야하지만 목요일 12시~2시 50분 수업이라 수업시간이 겹쳐서 듣지 못하게 됩니다.

[이번에 수강하려는 겹치는 목록]
노인복지론 (월: 3시 ~ 5시 50분)
사복실천기술론(월: 3시 ~ 5시 50분) / 이와 같은 경우는 기술론을 들으면 되지만, 노인복지론과 아동복지론 둘다 듣지 못하고 졸업을 하게 됩니다. 이번에 노인복지론을 수강하고 1학기때 기술론을 수강하게 된다면, 1학기에 만약 기술론과 지역사회교육론(평생교육수업)과 겹친다면, 여기에서 또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아동복지론 (화 목: 1시 30분 ~ 2시 45분)
청소년교육론(목: 12시 ~ 2시 50분)
노인복지와 아동복지를 듣지 못하는 대신 의료사회복지를 신청하려고 하면, 평교 프로그램 개발론 수업과 또 겹치게 되어 수강을 하지 못하게 됩니다.

이번이 2학기로써 마지막 학기고, 내년 1학기는 4학년 마지막 학기입니다. 만약 이번에 9학기를 들으라고 하셔도, 내년 1학기때 또 수업이 겹친다면(사회복지실천기술론과 지역사회교육론(두 과목도 지난 1학기때 같은 시간에 개설되었습니다)), 각각 한과목 때문에 10학기를 수강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신청할 수 있는 학점이 남아 들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겹쳐서 듣지 못하는데 9학기를 이수해라, 10학기를 이수해라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학교에 다니는 3년 내내 신청할 수 있는 최대학점을 신청하고 들어왔음에도 이러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대체할 수 있는 과목이라던지 강의시간 변경 등 해결 방법이 없을까요?
일반 게시판 상세내용

학사지원팀입니다.

전공 이수 관련한 어려움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특히나 국가 자격증 취득과 관련된 두 가지 전공을 하고 있어서 어려움이 큰 것 같습니다. 
아시겠지만, 국가 자격증 취득은 ‘법으로 정한’ 과목 이수를 요구하므로, 과목의 ‘대체’가 불가합니다.
 
사회복지학 전공은 이런 어려움을 고려하여 2019학년도부터 전공필수(법정필수) 10과목을 매학기 개설하고 있습니다. 
한편, 과목 개설 시간 중복 문제와 관련하여, 사회복지학 전공은 많은 학생들이 주, 복수, 부전공으로 선택하고 있어서 특정 전공의 교과목 개설시간을 고려하면 다른 전공과의 문제를 일으키게 됨을 경험해 왔습니다. 
이에 따라 학기 및 학년도에 따른 변화를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개설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점 양해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