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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2회 인권주간 ‘희한한 시대’ 열려
작성일 2017-09-22 작성자 입학홍보처
파일첨부 FILE 170922101829__0.JPG
본교는 성공회대 인권위원회와 제27대 동아리연합회 ‘랑’ 주관으로 2017년 제2회 성공회대학교 인권주간 ‘희한한 시대’를 19일부터 21일까지 교내 곳곳에서 개최했습니다.
 
19일에는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인증본부 배융호 본부장의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진행하고, 라디오 DJ로 변신한 SK브로드밴드 케이블 하청 노동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플레이온’을 상영했습니다.
 
20일에는 ‘스쿨오브무브먼트’의 자기방어훈련과 ‘비마이너’ 강혜민 기자의 정신장애와 질환 특강을 진행했으며, 21일에는 정연보 교수가 학내 ‘혐오발언’ 포럼을 진행했습니다.
 
인권주간 기간 느티 인근에는 인권주간 기획단 중앙부스, 인권주간 기획단 인권위홍보, 수어와 지화, 학내 외국인 인권 부스가 마련되었습니다.
 
또한, 동아리연합회 ‘랑’, 사회과학부 성평등위원회, 신방과 페미니즘 소모임 ‘바람’, 성공회대 퀴어모임 ‘레인’, 대학성소수자모임연대 ‘QUV’, 성소수자부모모임,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 실천여성학회 ‘열음’, 총학생회 산하 인권가이드라인특별위원회, 부천여성의전화,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해방촌 열린주거 공동체 ‘해방촌사람들’, 청소년신문 ‘요즘것들’, 청소년청년감염네트워크 ‘알’, 동물보호신민단체 ‘KARA’, 헬페미게이머를 위한 ‘전국디바협회’ 등에서도 부스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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