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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봄철 불청객, 황사와 미세먼지 예방법
작성일 2017-05-02 작성자 안전관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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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불청객, 황사와 미세먼지 예방법
 
 
 
 
 
 
 
 
안녕하세요. 하나고등학교 안전동아리 CAUTION의 백윤서, 이상연입니다.


파릇파릇한 새싹이 돋아나고, 보기만 해도 설레는 벚꽃들이 만개하는 계절, 봄이 어느새 우리에게 성큼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싱그러운 햇살, 날리는 꽃잎들이 무색할 만큼 요즘 느껴지는 봄의 모습은 이질적이기까지 합니다. 바로 황사와 미세먼지 때문인데요, 이번 기사에서는 봄철 불청객인 황사와 미세먼지 예방에 대해서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황사는 중국이나 몽골 등 아시아 대륙의 중심부에 있는 사막과 황토 지대의 작은 모래나 황토 또는 먼지가 하늘에 떠다니다가 상층 바람을 타고 멀리까지 날아가 떨어지는 현상을 말합니다. 주로 봄철인 3~5월 사이에 발생하는데요, 마그네슘·규소·알루미늄··칼륨·칼슘 같은 산화물뿐만 아니라 중금속 물질들을 포함하고 있어 그 유해성이 매우 높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황사는 단순히 기관지로 흡수되어 기관지 관련 질병을 유발하는 것 외에도, 눈에 들어가 결막염, 안구 건조증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보통 황사에 함유되어 있는 먼지들의 크기는 육안으로 확인할 수 없을 정도로 작아 몸속으로 쉽게 들어올 수 있습니다. 따라서, 황사와 농도가 매우 높은 날에는 가급적이면 외출을 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그렇다면,
일상생활 속에서 황사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기본적으로 외출 후에는 반드시 손을 씻고, 입고 나간 외투를 털어 외투에 붙어 있는 미세먼지들이 실내로 들어오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또한, 일반적인 얇은 마스크보다는 의약외품으로 분류된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하여 황사 속 미세먼지와 중금속들이 체내로 쉽게 들어오지 못하도록 예방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우리 모두 일상생활 속에서 미세먼지와 황사를 예방하여 싱그럽고 설레는 봄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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