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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환절기 건강관리 방법
작성일 2016-02-11 작성자 안전관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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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건강관리 방법
 

 

지난 1월 역대급 한파가 지나고 ‘삼한사온’의 겨울날씨가 한동안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주에는 제법 날씨가 포근하다 주말부터 영하 10도를 넘나드는 반짝 추위가
다시 찾아왔습니다.
이렇게 이번 겨울은 수은주가 오르락내리락하는 변덕스러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때일수록 건강관리에 더욱 힘써야 합니다.
오늘은 늦겨울 2월, 환절기 건강관리를 위한 노하우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환절기 건강관리 01. 물을 자주 마셔요

 

물은 성인 체중의 60~70%를 차지합니다.
그래서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은 물론이고 건조한 겨울철에도 수분 공급은
매우 중요합니다. 

 

 

날씨가 추워지면 갈증에 대한 감각이 둔감해지기 때문에 의식적으로 물을 자주
마셔줄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평소 카페인이 많은 커피나 청량음료 등을 자주 마실 경우 이뇨작용으로
세포 내 수분이 빠져나가게 되므로 틈틈이 수분을 보충해야 합니다.
성인 기준 하루 6~8잔 정도의 물을 마셔주는 것이 좋습니다. 

 

  

환절기 건강관리 02. 독감 예방접종

 

1세부터 9세까지의 소아와 임신부, 65세 이상이라면 지금이라도 독감 예방접종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독감 예방접종 권고 시기는 10~11월, 하지만 예방접종의 효력은 접종 후 2주 후부터
나타나기 때문에 지금 맞으면 4월까지는 독감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48시간 이내로 항바이러스제를 투여할 경우 증상이 50%까지
단축된다는 결과가 있습니다.
그러니 독감이라 판단되면 최대한 빨리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환절기 건강관리 03. 적정 실내온도와 습도를 유지해요

 

겨울철에는 난방 때문에 문을 닫고 지내게 됩니다. 하지만 이럴 경우 실내공기가
탁하고 건조해집니다.
우리 몸의 호흡기 점막이 건조해지면 바이러스나 세균, 먼지 등에 대한 방어능력이
떨어져 각종 질환에 노출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춥더라도 종종 창문을 열어 실내공기를 환기 시키고 가습기 등을 이용해 실내 적정
습도를 유지하도록 합니다.
실내온도는 20~22도, 습도는 40~60%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이 건강에 좋습니다.

 

  

환절기 건강관리 04. 건강 체온 36.5℃를 지키세요

 

우리 몸의 정상 체온은 36.5℃입니다. 전문가들은 정상 체온에서 온도가
1℃ 낮아지면 면역력이 30% 떨어진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체온 유지를 위해 평소 규칙적인 운동과 반신욕 등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근육은 체내 열의 40% 이상을 저장하는 곳이기 때문에 근육 운동을 열심히 하면
체온 유지에도 도움이 됩니다.
또한 반신욕을 할 때는 체온보다 조금 높은 38~40℃의 물에 20~30분 정도 몸을
담그도록 합니다.
30분 이상 반신욕을 하면 오히려 몸 속 수분을 빼앗길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환절기 건강관리 05. 제철 과일로 비타민을 보충해요

 

2월이 제철인 과일·채소로는 오렌지, 한라봉, 딸기 등이 있습니다. 비타민C가 많은
과일로 알려진 오렌지에는 엽산과 헤르페리딘이라는 성분도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들 성분은 뇌나 심장 등 심혈관계 질환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한라봉은 1990년대 일본에서 우리나라로 도입된 감귤 품종으로 오렌지만큼 비타민C
가 풍부해 면역력을 높여줍니다.
원래 겨울이 제철인 딸기 역시 비타민C가 많은 과채입니다.
열량이 낮은 딸기는 다이어트로 고민하는 사람이라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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