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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碩果不食-유동주(신문방송학과)
작성일 2011-03-23 작성자 문중섭
碩果不食
씨 과실은 먹지 않고 새봄의 싹이 됩니다. ‘희망의 언어’입니다. 겨울의 입구에 앙상한 나목으로 서 있는 감나무는 비극의 표상입니다. 그러나 그 가지 끝에서 빛나는 빨간 감 한 개는 희망입니다. 그 속의 씨가 이듬해 봄에 새싹이 되어 땅을 밟고 일어서기 때문입니다. 그 봄을 위하여 나무는 엽락분본(葉落糞本), 잎사귀를 떨구어 뿌리를 거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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碩果不食-유동주(신문방송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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