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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養 黙-최영묵(신문방송학과 교수)
작성일 2011-03-23 작성자 문중섭
養 黙
침묵은 말없음이 아니라 소통을 위한 내밀한 성찰입니다.
팽이가 가장 꼿꼿이 서 있는 때를 일컬어 졸고 있다고 하며 시냇물이 담(潭)을 이루어 멎을 때 문득 소리가 사라는 것과 같이 묵언(黙言)은 역동(力動)을 준비하는 내성(內省)의 고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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養 黙-최영묵(신문방송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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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 110323025606__최영묵교수-침묵.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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